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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문화재 '백도' 불법상륙 낚시꾼 등 6명 적발
- 당국 허가 없이 무단 상륙, 실어 나른 낚싯배 선장도 - 섬 전체가 문화재로 지정돼 출입이 제한된 곳에 몰래 들어가 바다낚시를 하던 사람들과 낚싯배 선장들이 해경에 적발됐다. 여수해양경찰서(서장 김상배)는 24일 “관계당국의 허가 없이 문화재로 지정된 섬에 무단 침입한 혐의(문화재보호법 위반)로 A씨(48) 등 낚시꾼 4명과 B씨(50) 등 낚시어선 선장 2명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해경에 따르면 A씨 등은 문화재청장의 사전 입도(入島) 허가를 받지 않고 …
“광양제철소, 관객 여러분의 소중한 생명을 지켜드리겠습니다”
thumb 광양제철소(소장 백승관)백운아트홀이 화재로부터 관객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한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22일, 광양제철소는 백운아트홀 직원 15명을 대상으로 공연관람 도중 객석 화재 발생 상황을 설정하고 119 화재발생 신고와 관객 대피훈련 등 신속한 초동 대처훈련을 비롯해 소화기와 옥내소화전을 이용한 소화활동, 소방차 출동을 위한 진입로 확보 등에 관한 훈련을 실시하고 관객의 귀중한 생명을 보호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한달이상 중단된 도로공사, 주민들은 불편하고 불안하다. 시청에서는 시행사에 문제있다. 시행사에서는 내부사정이라 문제이유 밝힐수 없다.
대형참사와 환경오염은 적당주의와 편리주의가 부른 화근... 작은 것에 충실하지 못하면 큰 것에도 충실하지 못하다.
해경-경찰 공조, 해상 투신 기도 30대 남자 구조
등유를 경유로 둔갑 시켜 막대한 이익 챙긴 중기업자!
여수 공해상 침몰 화물선 수색구역서 시신 1구 발견
여수시 대기환경은 안녕하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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