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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사업장 내 건설폐기물 매립 철저 조사 필요!
thumb 수 개월 전 사업주는 태인동에 발생시킨 건설폐기물을 덤프트럭으로 약 3~4대 분량을 반입했다. 라고 했으며 불과 이삼일 전에도 그대로 불법보관하고 있었으나 흔적없이 사라진 것을 의심한 기자에 의하여 발각되었다. 주변 주민은" 그 위에 콘크리트 포장을 한다더니..."라며 의도적인 매립을 반증했다. 전남 광양시 백운1로 (번지미상)의 수입상 고철사업장을 운영하던 사업주는 수 개월 전 발생된 건설폐기물을 적법하게 처리하지 않아 무리를 빚고 있다. 현장의 건설폐기물은…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의 발주공사인 벌교-주암1공구 (시공사/롯데건설)부실공사 의혹! 도로의 안전은 국민의 안전한 교통을 위한 것
thumb -자욱한 안개와 비가 내리는 가운데 강행하는 도로 공사현장의 품질관리는 뒷전!- 25일 오후 비는 주룩주룩 내리고 안개는 자욱한데...마음은 급하고, 공사는 진행해야 하는데...그렇다고 성토구간에 그레이더 장비한대로 성토를 한다는 것은 무리한 진행이 아닐까! 비도 오고, 다짐은 물다짐으로? 현장관계자는 성토구간의 층다짐의 포설기준에 대해 "암성토는 노체60전이며,순성토구간은 30전이다."라고 했다. 이 현장에 대해 설명할 수 있을까? 기존지반의 개량이나 표토(…
안전예방카메라고발에 대하여
세월호 실 소유주 유병언 전 회장 금수원 빠져 나간듯... 검찰 지역 검거반 편성해 유씨 검거에 총력...
미사 강변도시 비산먼지 대책 이대로 좋은가? 수십미터 높이의 천공기에서 흙더미 쏟아 내리고, 현장과 도로의 경계도 없어...
“포스코 광양제철소 백운아트홀, ‘3色 영화제’ 열려”
"안전사고는 숙련자의 곁에도 도사리고 있다." 강성우 본부장 강의
여수시, 장애인취업지원센터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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