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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양원목사 순교64주기 기념음악회 ‘La Clemenza(용서)’ 열려
thumb - 오는 23일 오후5시, GS칼텍스예울마루 대극장에서 - - 티켓 1매당 만원, 여수크리스천백화점, 청음악기 등에서 판매 - (재)유나이티드문화재단과 함께하는 사랑의 원자탄 손양원목사 순교64주기 기념음악회가 오는 23일 오후 5시에 세계적인 공연장 GS칼텍스 예울마루 대극장에서 성대하게 열린다. 장마를 끝으로 폭염이 계속됨에 따라 피서지로도 각광 받고 있는 아름다운 여수에서 개최되는 이번 음악회는 자연경관이 빼어난 여수바다에서 음악과 함께 지친 몸과 마음을…
전남도청 하천시설계의 발주공사현장 봐주기(?) 근로자는 생명을 담보로...시공사는 근로자의 안전확보는 무시,
thumb -'세상의 이런일이!'장면을 연출(?) '극한직업'의 한 장면?- 곡예사도 아니며, 원숭이는 더 더욱 아니다. 안전시설을 아무리 견고하고 훌륭하게 설치하여도 근로자 스스로 안전에 대한 의식이 없다면 무용지물이다. 하지만 현장은 사업주의 의무도, 현장의 안전관리의지도 찾아 볼 수 없었다. 근로자의 안전을 최대한 확보 해 줄 작업발판이나 통로, 추락방지망 종류는 찾아 볼 수 없고, 근로자들은 이를 당연하듯이 생명을 담보로 일하고 있다 …
새누리당/새정치연합 세월호 특별법 밀실야합 규탄 전국동시다발 기자회견
영화로 만나는 시민학교 ‘명량’성황리 개최 -지금 이 시기 노무현 대통령의 리더십을 재 평가해야 해야
부산지방국토관리청 발주, 하동-화개 국도건설공사현장 안전불감증!
순천의 명품 '월등복숭아'의 신뢰감 실추! '명품'도 고객의 손에 명품으로 배송되어야 명품이다.
윤일병과 가해자들, 그들은 관심병사도 아니었다
여수해경, 태풍 특보 속 섬마을 환자 잇따라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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