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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지에는 그 어떠한 상업적 광고를(공…2012.11.04(일)
포스코 건설...강진~광주간 도로공사…
2025.05.28(수)
여수...섬박람회 무색케 하는 여수…
2025.05.07(수)
대형산불 재난상황 발생 여지 있음에도…
2025.04.16(수)
창녕~밀양간 고속국도 14호선 제 …
2024.09.04(수)
대우건설..생명 위협하는 숏크리트 덩…
2024.06.26(수)
쌍용건설..대기환경법 무시..함양-…
2024.05.27(월)
최신 뉴스리스트
- 운전 중 '헨드폰사용' 엄격한 단속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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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신사동 한국전력 앞 횡단보도에서 청색신호를 받고 길을 건너던 보행자가 렉서스차량에 치여 의식불명 상태로 병원에 옮겨진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는 지난 28일 12:40분경 횡단보도에서 파란신호를 보고 길을 건너던 최순희(63세)를 가해자 차량의 렉서스 운전자 김모씨가 피해자를 발견하지 못하고 추돌했다. 피해자는 의식불명 상태로, 사고 후 경찰과 119차량으로 강남소재 을지대학병원으로 긴급 후송 하였으며, 전치 8주의 골절상과 다량의 출혈이 발생 했다…
- 광양시 환경정책과의 '政策'은 있으나, 발전없는'停策'일 뿐! 사업주의 버티기 앞에 광양시 행정력 무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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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양시 백운1로 서은(주)회사는 막가파식으로 석탄(코크스)을 야적 해 사업을 진행 해 오고 있으나 광양시의 적극적인 지도단속의 의지가 느슨하여 주변환경을 심각하게 오염시키고 있어 비난을 사고 있다.-기사본문 아래의 사진 참조 비산먼지(석탄가루)발생의지는 사업주와는 무관(?) 광양시의 무능...! [서은(주)회사는 코크스를 수입하여 납품을 하는 사업을 처음부터 막가파식으로 강행 해 주민들의 반발에 부딪치는 등 많은 민원을 발생 시켜 왔으며, 광양시 환경정책과…
- '검찰·인천세관 면세담배 밀수입 사건 합동수사 결과, 수출을 가장하여 면세담배를 대량으로 유통시킨 밀수사범 적발
- 여수해경, 바다수영으로 경찰관 체력검정 평가 지난해 처음 도입, 기초체력 향상 및 바다에 대한 자신감 배양
- 부산시설공단, 안전보건공단과 업무협약 체결
- 롯데건설의 '안전경영, '환경경영,의 경영이념 무실! 경영이념은 구호와 이념만으로 실현되는 것이 아니다.
- “포스코 광양제철소, ‘2014년 민.관.군.경 합동 을지훈련’ 실시” - 테러 등 비상상황 대비해 인명과 재산피해 최소화 위한 실전 대처 능력 향상
- 경기도 광주시는 초고압 변전소와 전쟁중... 관내 전체가 반대 현수막으로 도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