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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건설...강진~광주간 도로공사…
2025.05.28(수)
여수...섬박람회 무색케 하는 여수…
2025.05.07(수)
대형산불 재난상황 발생 여지 있음에도…
2025.04.16(수)
창녕~밀양간 고속국도 14호선 제 …
2024.09.04(수)
대우건설..생명 위협하는 숏크리트 덩…
2024.06.26(수)
쌍용건설..대기환경법 무시..함양-…
2024.05.27(월)
최신 뉴스리스트
- 한국철도시설관리공단은 재해예방의 의지는 없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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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 고속도로, 국도 교량하부 불법점용은 자칫 대형 사고를 불러 올 수 있다. 17번 국도를 가로지르고 있는 전라선 철도교량이며 양측으로는 터널이다. 교랑의 중추인 교량다리 주변에서 작업을 하고, 폭발의 위험성을 안고 있는 가스통이 불안스럽다. 서울외곽순환도로 하부 공터에서 발생한 화재 사건이 아직도 생생하다. 유조차가 폭발하면서 수많은 차량과 컨테이너가 파손 되고 경제적 손실은 물론 공공의 안전까지 위협하는 그 사건으로 인하여 국토해양부와 지자체에서는 고속도…
- 율촌 맨손어업인들 항의집회..침출수 무단방류한 폐기물업체 검찰에 고발 67억여원 가치의 바지락 폐사의 원인 제공업체로‘한맥테코산업’지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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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25일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정문에서 율촌 1산단 인근에서 맨손어업에 종사하는 신산어촌계 등 6개 어촌계 어민들이 어장의 바지락 폐사에 항의하는 옥외집회를 벌였다. 어민들은 지난 2년동안 지정폐기물 업체인 한맥테코산업과 율촌 1산단내 하수종말처리장의 사업확장에 대한 반대민원을 제기해왔음에도 관리청의 감독소홀로 인하여 2011년 6월 14일 하수종말처리장에서 정화되지 않은 폐수가 바다로 방류되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관계기관에 신고한 사실이 있으며, 성분…
- (주)광양900 골프장..특혜와 편법으로 얼룩진 가야산 흉물 자연경관보존구역 무참히 훼손, 골프연습장은 철거해야
- 무더운 여름 제각(祭閣)과 학구당 무료개방 제각 관리자와 협의, 관내 54개소 중 23개소 개방
- 우주항공전국해변축구대회 성료 해변축구대회, 해변가요제 등 관광객에게 체험거리 제공
- 여수시 도로과 행정계의 단속의지의 문제인가, 진정 시선의 사각지대인가?
- 중국 3대 민항사, 박람회 때 여수 운항 국제항공공사(CA)와 중국 남방항공공사(CZ)에 이어 동방항공공사(MU)와 MOU(업무협약) 체결
- 휴가철 관광 휴양지 숙박업소 위생점검 순천만, 선암사, 송광사, 낙안읍성 주변 숙박업소 집중점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