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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지에는 그 어떠한 상업적 광고를(공…2012.11.04(일)
포스코 건설...강진~광주간 도로공사…
2025.05.28(수)
여수...섬박람회 무색케 하는 여수…
2025.05.07(수)
대형산불 재난상황 발생 여지 있음에도…
2025.04.16(수)
창녕~밀양간 고속국도 14호선 제 …
2024.09.04(수)
대우건설..생명 위협하는 숏크리트 덩…
2024.06.26(수)
쌍용건설..대기환경법 무시..함양-…
2024.05.27(월)
최신 뉴스리스트
- 재활용 생태 공원 선유도를 다녀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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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교인 선유교 위에서 내려다본 선유도의 모습이다.) (기존의 콘크리트 건축물과 여과수를 재활용 하여 수생식물들을 키우고 있다.) (숲속에 거대한 콘크리트 물탱크이었음을 알수 있다.) (기존의 구조물들을 최대한 살려 자연과 친화적으로 조성.) (1999년까지 정수장이었던 제1정수지의 전경의 테니스장이다.) (테니스장의 지하였던 이곳은 생산된 수돗물을 최종 소비자에게 공급되기전에 저장해 두었던 가로30m,세로40m,높이5.25m의 거대한 저류장 이었는데 천정부…
- 광양시 마동지구도시개발 공사현장은 (시공사/ 남해종합건설)생활폐기물 매립장소인가? 주민들은 폐기물을 불법 투기하고, 택지개발현장은 매립할 가능성이 높고, 결국 쓰레기 매립장위에 주택을 지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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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투기되는 생활폐기물이 택지개발 현장에서(시공사/남해종합건설)매립될 가능성이 높아 관계기관의 철저한 단속이 시급한 실정이다." 이렇게 토사로 서서히 매립되고 있고, 행위자가 불투명한 생활폐기물은 누구든지 매립하여도 정당한 행위이다.? 시공사인 남해종합건설에서는 자신들의 폐기물이 아니기 때문에 수거할 의무도 마음도 없다는 식인데... 광양시청의 환경정책과에서는 어떻게 생각하는가?) 불법으로 투기하는 주민들의 환경의식도 문제이지만 공사현장 내로 투기된 폐기물…
- 허가는 있고 사후관리는 없는가? 만인의 안전을 위해 눈가리기식 공사는 사라져야...
- 토양을 오염시키는 환경범죄는 그 댓가를 치루어야 한다.
- 경인 아랫뱃길 개항 민간배 1호 탄생
- 전통의 맥을 이어가는 강원도 목계 별신제
- 가을 단풍은 남쪽으로 서서히 내려오고 있다. 가을 가뭄으로 단풍 색채의 아름다움은 기대하기 어렵다.
- 청소골이 멍들어간다. 개인의 이익보다 공공의 이익이 우선시돼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