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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건설...강진~광주간 도로공사…
2025.05.28(수)
여수...섬박람회 무색케 하는 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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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산불 재난상황 발생 여지 있음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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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밀양간 고속국도 14호선 제 …
2024.09.04(수)
대우건설..생명 위협하는 숏크리트 덩…
2024.06.26(수)
쌍용건설..대기환경법 무시..함양-…
2024.05.27(월)
최신 뉴스리스트
- 친환경 천일염전에 농약이라니....생산자 분노! 해당 언론사를 방문해 강력한 항의, 명예훼손과 손해배상 청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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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천일염 생산량의 65%를 차지하는 명실상부한 우리나라 천일염의 대표 생산지인 신안군은 ‘세계적인 명품소금’으로 거듭나기 위해 꾸준한 노력과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지난 08년 3월 28일 천일염이 식품으로 인정받으면서 그날을 ‘천일염의 날’로 신안 군 조례를 지정하고, ‘신안천일염 명품화 전략사업계획’을 수립 ‘08년부터 3년간 300억원을 투자, 군의 ’핵심전략사업‘으로 육성하고 있으며, 신안천일염 홍보를 위한 ‘소금박람회’와 ‘천일염축제’, 각종 판…
- 여수역은 '여수엑스포역'으로 '여천역'은 박람회 이후 재논의 KTX철도 역명개정에 따른 동의안이 표결 없이 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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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 명칭 개정문제가 여수역은 ‘여수 엑스포역’으로 ‘여천’역의 명칭은 그대로 유지, 박람회 이후 재논의 하는 것으로 결정됐다. 여수시는 16일 열린 제133회 임시회에서 의회의 대국적 선택으로 KTX철도 역명개정에 따른 동의안이 표결 없이 가결되어 이처럼 결정됐다고 밝혔다. 이날 역명칭 개정안을 심사한 김순빈 의원은 “지난 6월 역명심의원회에 통과됐던 안(여수역⇒여수엑스포역, 여천역⇒여수역)에 대한 일부 반대의견이 있어 심도 있 는 검토를 거쳐 결정했다며 KTX…
- 전원생활대학 제2기 입학식 개최 자영업자, 전문직 종사자, 주부 등 농업에 관심이 많은 도시민들 참여
- 여수시 여서동 프리머스시네마 영화관의 환기설비 과연 이대로 둘 것인가?
- 지정폐기물(석면)운송 차량에 문제 있다.
- GFEZ, 러시아와 학술․문화․기술교류를 위한 간담회 아흐메드 유즈베코프 모스크바국립대학교 교수 등 GFEZ 방문
- 2012년 지속가능발전(의제21) 전국대회 유치 JCOMM(해양학.기상학) 총회에 이어 박람회 주제구현 가속화
- 살신성인(殺身成仁)의 이장과 면직원 있다. 급류에 휩쓸린 부상자 1시간 30분 만에 극적 구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