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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현장(현대건설) 관리자가 "건축법은 모른다." 무상식이 면책 사유가 될까?
thumb '건축법 정도는 무시하면서...행정력에 대한 테스트 현장인가?' 승주읍 평중리 194번지. 현장감리단 전용주차장이며,불법가설건축물이다. 현대건설직원들의 차량은 뜨거운 햇빛과 비바람에 노출되어 있고, 감리단의 상전님들 차량은 불법적인 시설에서 보호받고 있다. 감리단에서 요구한 것일까, 현장측에서 알아서 모신것일까? 잠시 휴식시간에 스트레칭을 위해서도 운동은 권장 해야 한다. 그러나 이 골프장은 단순근로자를 위한 것이 아니다. 골프가 보편화 되어간다고 하지만 아직…
여수시 도시미화과의 발빠른 지도 단속 이제는 환경의식도 선진의식으로 발전되어야 하지 않을까!
thumb "도시미화과의 발빠른 현장확인과 철저한 지도단속의 현장..." 17번국도를 이동 중 하늘로 치솟는 검은매연연기를 보고 현장을 확인 취재 중 부랴부랴 외국인 근로자가 불을 끄고 있지만...상습적으로 소각 해 온 행위는 비난받아야 한다. 가정주부들이 종량제 봉투에 쓰레기를 조금이라도 더 채워서 배출하려는 마음에 상처를 주는 행위이다. 이익을 창출하려는 사업주는 폐기물처리비까지 아낀다는 것은 이기적인 행동이다. 여수시 소라면 대포리 38-59번지 소재 (주)성수티이…
경남사천시 건설과(하천계)하천관리의지 출장 갔나? 낙동강홍수관리통제소 예보통제과의 충분한 지도와 계도를 무시하고...
농식품부, 해수부 ‘영남 편중 인사’ 심각 - 장․차관급 7명 중 6명 영남출신ㅡ
여수시립국악단의 찾아가는 음악회, 순천교도소 입소자들과 함께 -22일 10시, 순천교도소에서
매화 꽃망울이 톡톡톡~ 광양매화마을에 눈꽃 내렸다!! 제16회 광양국제매화문화축제」 섬진강변에서 23일 개막
여수시 도로에서 집중호우로 붕괴 또는 낙석이 당신의 머리와 차량을 덮친다면? 여수시"철저하게 관리감독하고 있어 부실시공 또는 안전사고 문제없다." 그러나...
여수해경, 살인미수 혐의 외국인 선원 구속 - 어획물 분배에 불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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