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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천만송이 세계장미축제 진행 중! - 오는 6월 2일까지, 1004종 천만송이 장미의 향연 -
thumb -천만송이 장미 향기에 꿈 속을 걷는 기분- 지난 주말 곡성 1004장미공원을 찾은 관광객의 말처럼 진한 장미향이 코 끝을 파고든다. 제3회 곡성 세계장미축제가 지난 24일 곡성 섬진강기차마을에서 개최됐다. 오는 6월 2일까지 열흘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축제의 백미는 1004종의 천만송이 장미 그 자체다. 곡성 섬진강기차마을의 1004장미공원은 40,000㎡의 대규모 부지에 유럽 여러 나라의 특성 있는 세계 명품 장미를 해외에 나가지 않고도 볼 수 있어 다…
여수시, 폐기물수집 운반업체의 막가파식 언제까지 봐주려나! 지도 단속을 피하는 지능적인 수법인가, 지도단속의 의지가 나약한 것인가?
thumb -여수시에는 소형건축현장은 폐기물관리법이 필요없다... 왜? 소량의 롤박스로 처리하면 된다고 한다.- 여수시 폐기물수집운반업체의 대부분의 공통적인 생각은'건설폐기물 100톤이 나오더라도 2,5톤 롤박스나, 5톤 박스로 운반하면 신고하지 않아도 된다.'라는 기막힌 산술방법으로 진행하고 있다. 대형건설사나 대형공사현장은 시공사측에서 충분히 행정절차를 통하여 진행하기 때문에 문제는 없다. 그러나 소규모의 펜션이나 원룸, 건축현장에서는 비일비재하다. 이는 배출자에게 …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의 발주공사현장 안전사고에 이어서 부실공사 의혹...어디까지 가려나! 훌륭한 제품은 그 회사의 품격이다.
근로자의 안전과 생명존중을 외면한 JS건설..."걱정 할 것 없다."더니! 충분한 예방을 할 수 있었음도 추락사고를 예방하지 못한 안전의식 결여!
롯데건설의 환경관리의 위험수위와 시공관리부재, 총체적인 문제 심각! 충분한 예방과 조치의 방법을 제시 하였음에도 무시하는 배짱!
롯데건설의 환경관리의식은 위험수위! 롯데건설의 양심 수위는...현장의 잘못은 하청업체에 미루고, 긍정적인 일은 자신들의 몫.
경남 지리산(마천)천왕사 천왕대불 문화유산의 역사가 진행중이다. 세계최대의 석가모니불이 탄생되고 있다.
여수해경, 주택가 등지에서 재배중인 양귀비 300여주 적발 학교 앞 주택가에서 은밀하게 양귀비 재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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