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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건설...강진~광주간 도로공사…
2025.05.28(수)
여수...섬박람회 무색케 하는 여수…
2025.05.07(수)
대형산불 재난상황 발생 여지 있음에도…
2025.04.16(수)
창녕~밀양간 고속국도 14호선 제 …
2024.09.04(수)
대우건설..생명 위협하는 숏크리트 덩…
2024.06.26(수)
쌍용건설..대기환경법 무시..함양-…
2024.05.27(월)
최신 뉴스리스트
- 롯데건설의 환경관리의 위험수위와 시공관리부재, 총체적인 문제 심각! 충분한 예방과 조치의 방법을 제시 하였음에도 무시하는 배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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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관리,현장시공관리,품질관리,사후관리...'우리는 그 딴 어려운 것 몰라!'- 18일 취재 당시 사진이다. 비에 노출되는 것을 예방 해 달라고 했지만 19일 사진이다 분명히 18일 현장은 기름범벅이었다. 결국 밤사이 내린 비로 모두 토양 또는 주변 하천으로...바로 옆이 하천이다. 18일 보도사진 참조 후 비교 해 보면 분명히 없었던 기름이 유출되었고, 보관장소 내의 검은 기름도 우수와 접촉 해 희석되어 검은 기름만 둥둥 뜬 상태이다. 결국 기자의 취재로도…
- 롯데건설의 환경관리의식은 위험수위! 롯데건설의 양심 수위는...현장의 잘못은 하청업체에 미루고, 긍정적인 일은 자신들의 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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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단속공무원들의 시선을 피하는 치외법권지역...!'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은 특권의식이라도 있는 것일까? 자신들이 발주한 도로공사현장이 온통 환경파괴라니...!- 협력업체의 사무실 앞 전경이며(순천시 외서면 소재) 문제가 없는 듯 하다. 그러나 이곳은 온갖 성상별 종류별 상관없이 소각처리하는 폐기물처리장이다. 우선 지붕시설이 없는 상식밖의 폐유보관시설이다. 더 심각한 것은... 바닥은 온통 폐유로 범벅을 이루고...왜일까? 오픈되어 있는 지정폐기물은 비가 …
- 경남 지리산(마천)천왕사 천왕대불 문화유산의 역사가 진행중이다. 세계최대의 석가모니불이 탄생되고 있다.
- 여수해경, 주택가 등지에서 재배중인 양귀비 300여주 적발 학교 앞 주택가에서 은밀하게 양귀비 재배
- JCI아.태대회 성공개최 다짐대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토사운반차량의 막가파로 관광객들 불쾌! 분진이나 비산의 물질을 운반하는 차량에 대한 단속 손 놓고 있는 서귀포시.
- HBS한국방송 강성우 취재본부장 안전환경 관리 강의 '작은 것에 충실하는 것이 큰 것에도 충실할 수 있다.'
- 하동-진상 국도건설공사(시공사/금광기업)현장,'현행폐기물관리법 무시' 법은 사회적 약속이며, 환경관리에 관한 법률과 규칙은 절대적으로 지켜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