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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폐기물 관리에 적신호! 환경보호에는 대소의 차이가 없다. 작은 것에도 충실 하여야 한다.
thumb 환경오염 방지를 위한 감시의 눈에 사각지대는 없어야 한다. 광양시 환경정책과 출입구에 신고,고발이라는 문구가 매서운 느낌이 든다. 매서운 감시의 눈으로 환경오염방지를 위하여 뛰고 있는 지도계의 단속 공무원들의 인원은 턱없이 모자란다. 지정폐기물인 폐유는 우수와 접촉하지 않도록 지붕시설을 갖추고, 토양과 주변의 수계 오염방지를 위하여 콘크리트 및 아스콘으로 바닥을 견고하게 하여 하중을 견딜 수 있는 구조와 벽체를 만들거나 또는 상응하는 간이시설을 이용하여 보관 …
겨울 가뭄에 산불조심 강화해야... 사소한 담배꽁초에도 주의를...
thumb (겨울 가뭄으로 야산이나 갈대등이 건조되어 있어 담배꽁초 투척에도 쉽게 인화되어 화재가 발생할 수 있다.) ( 화재현장의 반경이 넓어 소방 헬기까지 동원 되어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겨울의 소박한 멋을 뽐내며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로 인기 많았던 갈대밭이 잿더미로 변해버렸고, 갈대밭을 거닐던 시민들도 멀리 보이는 청석공원으로 밀려났다.) ====================================================================…
사업주 두 얼굴의 양심 불량은 법으로부터 자유로운가? 행정기관의 감시의 눈을 속이고 불법적으로 폐기물을 처리하려던 지능적인 현장
서울 성동구청에서 관리하는 공영 주차장은 정비공장으로 전락! 장애인 주차 공간이 불법 정비 공간으로 ...
도시철도건설공사현장 안전점검 이상 무(?)
국민의 혈세로 생산된 수도물을 물 쓰듯이(?)...옥외소화전은 열림 상태로 수도물이 하염없이...혈세가 흐른…
인천지검, 인천교육청과 학교폭력 예방 및 근절에 관한 업무협약(MOU) 체결
[광양시 새마을회 제8대 김선근회장 취임] 공정하고 투명하게 신명나는 새마을회로 만들어 나가겠다는 취임 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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