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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건설...강진~광주간 도로공사…
2025.05.28(수)
여수...섬박람회 무색케 하는 여수…
2025.05.07(수)
대형산불 재난상황 발생 여지 있음에도…
2025.04.16(수)
창녕~밀양간 고속국도 14호선 제 …
2024.09.04(수)
대우건설..생명 위협하는 숏크리트 덩…
2024.06.26(수)
쌍용건설..대기환경법 무시..함양-…
2024.05.27(월)
최신 뉴스리스트
- 고속도로 지정차로 준수해야 대형차 1,2차로 주행시 소형차들에겐 큰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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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를 달리다 보면 지정차로를 준수하지 않고 달리는 차들을 쉽게 볼수 있다. 특히 3차로나 4차로를 주행 해야할 대형 화물차나 레미콘차량 같은 특수차량이 1~2차로를 난폭하에 질주하는 광경도 쉽사리 목격되곤 한다. 현행 도로교통법은 고속도로의 경우 가장 왼쪽 차로를 추월(앞지르기) 차로로 규정하고 있다. 나머지는 최고 제한 속도를 고려해 차종별로 지정하고 있다. 예컨대 편도 4차로 고속도로의 경우 추월차로인 1차로는 추월할 때를 빼놓고는 항상 비워둬야 하며…
- "광양의 아들, 안준태 부산사하(을)에 국회의원 후보 확정! -새누리당 후보로 전략공천 받아..탁월한 행정능력이 발탁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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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철을 직접 점검하는 안준태 부산교통공사 사장 © zeuss [광양출신 안준태(59세) 전 부산시 행정부시장이 ‘부산 사하(을)’에 새누리당 후보로 전략공천됐다. 10일 새누리당 후보로 확정된 안 후보는 22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부산시에서 교통국장, 행정관리국장, 문화관광국장, 기획관리실장, 부산광역시장 권한대행, 정무부시장 등 요직을 두루 거친 고위관료 출신으로 탁월한 행정능력은 물론 지역사정에 밝고, 특히 호남 출신이라는 점이 호남 출신 유권자들이 많…
- 곡성, 엑스포대비 관광문화 “UP Grade" 곡성군 - 제주도 요트투어샹그렐라(주), (주)원더플러스와 업무협약 체결
- -광주시,강운태시장 검찰 내사종결에 따른 입장표명- 검찰 가족 계좌 자금 무혐의 내사종결 발표에 따른 입장 밝혀,
- 무등야구장 천연잔디로 새 단장 완료! 선수 부상위험 줄어들고 멋진 플레이 기대.
- 하이패스 단말기 A/S는 누구의 책임인가? 도로공사는 판매만 하면 끝, 고객의 불만은 외면 !!!
- 사랑․나눔 실천으로 여수세박 성공개최 의지
- 광양시 폐기물 관리에 적신호! 환경보호에는 대소의 차이가 없다. 작은 것에도 충실 하여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