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사항
- 기사삭제 건에 대해...2017.05.25(목)
- 본지에는 그 어떠한 상업적 광고를(공…2012.11.04(일)
포스코 건설...강진~광주간 도로공사…
2025.05.28(수)
여수...섬박람회 무색케 하는 여수…
2025.05.07(수)
대형산불 재난상황 발생 여지 있음에도…
2025.04.16(수)
창녕~밀양간 고속국도 14호선 제 …
2024.09.04(수)
대우건설..생명 위협하는 숏크리트 덩…
2024.06.26(수)
쌍용건설..대기환경법 무시..함양-…
2024.05.27(월)
최신 뉴스리스트
- 한양건설의 폐기물관리 적신호...근접근로자, 인근주민들 불만!
-
부산외곽순환고속도로공사 현장의 폐기물(유리섬유)관리의 소홀로 인하여 인근 주민들의 호흡질환과 안질의 질환을 유발 시킬 수 있어 철저한 지도와 단속이 이루어 져야 한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높다. 사람 개인의 호흡기와 피부의 민감 정도에 따라서 피부의 가려움증 및 질환을 충분히 불러 올 수 있는 유리섬유가 시각적으로도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킬 정도로 난장판으로 방치되어 있다. 통행차량,인근주민,근접근로자들의 안전 위협-김해시 생림면- 현장의 사각지대에는 임목폐기물(사…
- 메르스 접촉자, 증상 없어도 검사해 불안 해소
- -전남도, 자가격리 일제 점검 등 선제적 대응현재까지 유증상자 없어- 전라남도 메르스 관리대책본부장인 이낙연 도지사가 주말을 이용해 격리마을을 방문한데 이어 시군 선별진료소의 운영 및 자가격리 상황 일제점검을 지시했다. 이에 따라 13일 전라남도 점검반(4개 반 18명)을 편성해 자가 격리자의 1대 1 밀착감시가 정상적으로 이뤄지고 있는지 여부와 선별진료소가 매뉴얼대로 운영돼 이용 주민의 불편사항이 없는지를 중점 점검했다. 점검 결과 지침대로 관리되고 있는 것으…
- 여수 앞바다 범선 좌초... 승선원 38명 전원 구조
- 전남 광양항 20대 男 해상 투신... 해경·민간 합동구조
- 대림산업의 석유화학공장에서 흑무배출...심각한 대기오염에 시민들 불안!
- 권은희 의원, 광산구보건소 메르스상황실 격려 방문
- 성남시 '메르스'확산방지 민.관 합동 상담,진료소 설치운영... 민간병원,보건소간 협력체계 강화 하기로...
- 강동구 도시농업 프로젝트, 국제환경상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