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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건설...강진~광주간 도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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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섬박람회 무색케 하는 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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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산불 재난상황 발생 여지 있음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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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밀양간 고속국도 14호선 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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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생명 위협하는 숏크리트 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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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대기환경법 무시..함양-…
2024.05.2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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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연남 돌연사하자 모녀가 돈 빼돌리다 덜미 내연남 돌연사하자 모녀가 돈 빼돌리다 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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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제경찰서는 14일 숨진 내연남의 예금통장을 훔쳐 돈을 인출한 혐의(특수절도)로 A(60.여) 씨와 A 씨의 딸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0월 A 씨의 내연남 김모(62) 씨가 뇌출혈로 숨지자 김 씨의 집에서 전세계약서와 재개발 보상금 5천800만원이 입금된 통장 등을 훔쳐 통장에 있던 돈을 미리 만들어 둔 대포통장으로 이체시켜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김 씨의 장례기간에 통장에서 돈이 빠져 나갔다는 신고를 받고 즉…
- 간큰 여자 공무원..공금6억원 꿀꺽 간큰 여자 공무원..공금6억원 꿀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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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산경찰서는 12일 시 예산을 상습적으로 빼돌린 혐의(업무상 횡령)로 서산시청 공무원 심모(40.여)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심씨는 시청 회계부서에서 근무한 2006년 12월∼2008년 12월 사이 17회에 걸쳐 5억9천여만 원의 시 예산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심씨는 자신의 친인척이 시청 발주 공사나 계약 등에 참여한 것처럼 허위 공문서를 만든 뒤 이들에게 비용을 송금하는 방식으로 산지전용복구비 등 시 예산을 가로챈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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