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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건설...강진~광주간 도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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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섬박람회 무색케 하는 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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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산불 재난상황 발생 여지 있음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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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밀양간 고속국도 14호선 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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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생명 위협하는 숏크리트 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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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대기환경법 무시..함양-…
2024.05.27(월)
최신 뉴스리스트
- 여수시 여서동 프리머스시네마 영화관의 환기설비 과연 이대로 둘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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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프리머스시네마 영화관과 그 건물을 출입하는 고객들, 보행자들은 호흡기 질환으로부터 자유로울까? 영화관, 사우나 찜질방, 실내골프장, 초밥명가 식당, 등등의 복합상가 건물이다. 건물 외벽을 솜뭉치로 의도적으로 붙여 놓은 듯 하지만 착각이다. 건물 내 공기정화시설로 부터 배출 된 미세 먼지가 쌓여 건물 외벽에 붙어 있는 것이다. 놀랍다. 바로 그 자리에는 휴식을 위한 의자와 담배를 피우는 장소이다. 배출구 통을 쓰레기통으로 착각하고 누군가 의식없이 담배 꽁초…
- 지정폐기물(석면)운송 차량에 문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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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암물질인 폐석면 운송 차량과 작업 과정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 포장을 한 폐석면 포장지도 거칠게 다루는 작업 방식 때문에 찢어지고 포장안에 있는 물질은 파손되기 일쑤이다. 특히 파손되거나 분진을 발전한 폐석면을 규정포장지나 용기에 담지 않고 일반 폐기물 다루듯이 상차하여 출발하려고 하였으나 기자가 취재를 하자 시정을 하겠다는 기사와 전남도개발공사의 관리자의 답변이었으나 작업 복장을 갖추지 않는 일반 사람이 작업을 할 것인지 참으로 안타깝다. 맨손으로 포장을 다…
- GFEZ, 러시아와 학술․문화․기술교류를 위한 간담회 아흐메드 유즈베코프 모스크바국립대학교 교수 등 GFEZ 방문
- 2012년 지속가능발전(의제21) 전국대회 유치 JCOMM(해양학.기상학) 총회에 이어 박람회 주제구현 가속화
- 살신성인(殺身成仁)의 이장과 면직원 있다. 급류에 휩쓸린 부상자 1시간 30분 만에 극적 구조
- 신축건축 현장에 대한 지속적인 안전관리와 불법도로점용에 대한 단속이 필요하다.
- 기초적인 안전의식 불감증은 안전사고의 지름길이다.
- 포스코패밀리, 태풍 ‘무이파’로 인한 피해지역 응급복구지원 진상, 다압, 광영 등 피해지역에 임직원 250여명... 도로보수, 토사정리, 침수 가옥 복구에 구슬땀 흘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