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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건설...강진~광주간 도로공사…
2025.05.28(수)
여수...섬박람회 무색케 하는 여수…
2025.05.07(수)
대형산불 재난상황 발생 여지 있음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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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밀양간 고속국도 14호선 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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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생명 위협하는 숏크리트 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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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대기환경법 무시..함양-…
2024.05.2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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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남겨 놓았을까? 청계천 복원공사후 남겨진 기둥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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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의 공약으로 복원된 청계천은 삭막한 도심을 자연생태계로 탈바꿈 한 좋은 교본이지만...) (존재했다는 역사적 의미로 남겨 두었다면 보다 더 친환경적이고 미관을 살리는 관리가 필요하다. 복원된 청계천과 다소 어울리지 않는 모습이며 관리소홀의 미흡을 엿볼수 있다.) ======================================================================= [청계천은 조선 전기때 인공하천으로 만들어졌다. 하지만 일…
- 월출산 가을의 끝자락에서 바라본 도갑사 문화탐방 보물 제89호 도갑사 석조여래좌상과 470년 세월의 풍상을 이겨낸 팽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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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월출산 산자락의 도갑사와 가을의 끝자락- 전남 월출산의 전경이다. 월출산은 남한의 작은 금강산으로 불리울 정도로 그 산새가 암산으로서 절경이 아름답다. 도갑사 전경과 보물 제89호 석조여래좌상의 모습이다. 수령/470년/ 팽나무를 바라보며 기자는 즉흥 시 한수... - 老 木 - *강 성 우 *울울청청 산림에 찬란한 단풍빛이 밝음과 빛남으로 촛불켜더니 정녕코 제 한몸 불사르고 회색빛으로 잊혀 져 가지만......, 기암층층 솟으라진 박토에 연연세세 뿌리…
- “학비노조 전남지부 총파업 승리 결의대회에 1천여명 참여” 전남도교육청 앞 파업승리 결의대회 진행 후 2시 경 해산
- 자동차 등록대수 2.000만대 시대가 오고있다. 늘어나는 자동차만큼 따라주지 않는 이시대의 현실!
- 대구시, 낙동강변서 생명의 숲 가꿔! 공무원 100여 명 참여 / 수목손질, 잡풀정리, 비료주기 등
- 고개숙인 여수시...80억의 공금횡령 사건이 주는 교훈 여수시 공무원들 떨고 있니?
- 주승용 위원장, 여수에서 KTX 경제권포럼 세계박람회 이후 여수의 발전전략 주제
- 76억 공금횡령의 여수시, 행정감독의 부재는 곳곳에... 행정감독의 헛점을 노려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