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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지에는 그 어떠한 상업적 광고를(공…2012.11.04(일)
포스코 건설...강진~광주간 도로공사…
2025.05.28(수)
여수...섬박람회 무색케 하는 여수…
2025.05.07(수)
대형산불 재난상황 발생 여지 있음에도…
2025.04.16(수)
창녕~밀양간 고속국도 14호선 제 …
2024.09.04(수)
대우건설..생명 위협하는 숏크리트 덩…
2024.06.26(수)
쌍용건설..대기환경법 무시..함양-…
2024.05.27(월)
최신 뉴스리스트
- 국가철도공단 발주 공사현장 "법" "규정" 지키니 문제없다.? "법" 그 이전에 사회 관습과 상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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싯누런 황토 농지에 연탄같은 검은 사토처리장으로...토지주는 왜 받았을까? 국가철도공단은 발주현장에서 발생한 사토를 적법하고 적정하게 처리해야 한다. 황토로 농지를 객토하는 것은 보편적이지만 황토 농지를 공사현장에서 발생한 검은 뻘로 객토, 성토? 비만 오면 황토물이 아니라 검은 뻘물이 배수로를 타고 바다, 인근 농경지로... 무안군청 관계 공무원은 상식적으로 이해가 될까? 누런 황토밭에 폐기물과 같은 종류의 물이 질질 흐르는 사토를 받는다,? 비가 내리면 밭이…
- 태영건설은 농지 전,답을 건설폐기물 불법보관장소로 무단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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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지인 전, 답을 건설폐기물 보관장소로 불법사용' '태영건설 관리직원들은 과연 행정절차 법을 몰랐을까?' 안동시 길안면 금곡리 25 부산지방국토관리청에서 발주한 포항~안동(2공구) 국도건설공사는 태영건설이 시공사로서 현장에서 발생한 건설폐기물(폐콘, 폐아스콘, 폐목재류, 폐합성수지 등)은 발생과 동시에 성상과 종류별로 분리 보관 후 법정기간 내 반출 내지는 처리하여야 하지만 현장은 폐기물혼합 백화점을 방불케 할 정도로 보관 하거나…
- 여수시, 배수지․가압장 물탱크 청소…일부 지역 ‘단수’ 11월 10~12월 10일까지, 31일간 42개소…비상용 물 마련 등 단수대비 당부
- 성남시, ‘기반시설 안전감시단’ 통합 발대식 개최하고 본격 활동 돌입!!! 수정·중원·분당 3개 구 소속 685명으로 구성…시민 ‘안전 파수꾼’으로 활약...
- 안전사고는 시간, 장소를 가리지 않는다. 국가철도공단 발주현장/ 안전, 환경, 관리 절실
- 광주시, 우수 제품 동남아시아에서 통했다!!! 총 107건의 수출 상담을 진행해 833만 달러의 상담실적을 거둬...
- 부산지방국토관리청 발주/ 안동-포항2(1공구)공사현장의 문제는? 안전사고 장소는 예약되어 있지 않다.
- 끝나지 않은 정원박람회 흥행, 막바지 가을 손님 몰린 주말 900만 넘어서!!! 노관규 이사장 “대한민국 새로운 역사...정원박람회 사랑해주신 국민 여러분께 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