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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건설...강진~광주간 도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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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섬박람회 무색케 하는 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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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산불 재난상황 발생 여지 있음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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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밀양간 고속국도 14호선 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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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생명 위협하는 숏크리트 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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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대기환경법 무시..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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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도' `광양시, 지방도 861호선 공사 일부업무 서로 핑퐁 이전 할 생각 전혀 없는 "대명콘크리트"의 버티기 앞에 무능한 행정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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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광영동~진월면 망덕리에 위치하고 있는 지방도 861호선 확포장 공사 일부 업무를 전남도와 광양시가 핑퐁식으로 서로 떠넘기기를 하고 있어 공사가 지연될 실정에 놓여 있다. 광영동 655-2 번지와 655-22 번지는 현재 광양시 시유지이며, 655-21번지는 2011년 5월경 도로부지로 결정고시 되어 지난해 12월 4일 전남도로 이관돼 지방도 861호선 확포장 공사가 진행중에 있다. 당초 광영동 655-2, 655-21, 655-22 번지는 공유수면으로 …
- 황주홍 의원 “밥쌀용 쌀 수입 계획, 즉각 철회해야!!”
- 국민의당 전국 농어민위원장 황주홍 의원(전남 고흥보성장흥강진)은 국내 쌀값이 끊임없이 하락하고 있는 상황에서 농림축산식품부가 또 다시 밥쌀용 쌀 수입을 추진하고 있다며 즉각 밥쌀용 쌀 수입 계획을 철회해야 한다고 밝혔다. 황 의원에 따르면 농식품부는 2014년 12만 3천톤, 2015년 6만톤의 밥쌀용 쌀을 수입한대 이어 올해 또 다시 2만 5천톤의 밥쌀용 쌀과 가공용 쌀 4만 1천톤을 합해 총 6만 6천톤을 수입할 예정으로 6월 7일 입찰에 들어갈 것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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